40년만에 문닫은 강남 퇴폐업소 업주, 손님 40명 검거
세스코2025. 04. 10. 오전 1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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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.yonhapnewstv.co.kr/news/AKR20250410143334955
37명은 2월 검찰 송치
건물주, 직원 총 3명은 경찰 수사중
재작년 11월 부터 건전한 안마업소인척 성매매 업소 운영
경찰은 범죄 수익금 30억 환수조치 진행중
댓글 1개
나랑드사이다2025. 04. 10. 오후 10:4540년만에 헐...ㅋㅋㅋ 돈안줫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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